한글학교 소식 | Atlanta Kec

한글학교 소식

버밍햄 한글학교

Author
Admin
Date
2018-03-11 17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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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밍햄 한글학교는 2003년에 개설되어 한인 2세와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에게 한국어와 문화 그리고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. 설립 목적은 국제화 시대에 한국인으로서 긍지와 정체성을 심어주어 한인 동포사회에 공헌할 수 있을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있다.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이며 이후 특별활동 시간이 있다. 현재 30여 명의 학생이 있고 교장 윤재영을 비롯해 정교사 천경아, 최원선, 민경미, 홍영기, 남종기 5명과 그 외 보조교사가 있다. 매년 주요행사로 장기자랑, 설날 및 추석 행사, 여름과 겨울 작은 발표회를 하고 있다